2018 늦은비 5일 특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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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결단과 비전을 세우는 사람


늦은비 5일 특별 새벽기도회


1. 부르심이 분명한 사람
  고전 7:17-24, 딤전 6:11-12
2. 자격을 갖춘 사람
  딤전 3:8-13
3. 결단력이 있는 사람
  고전 15:50-58
4. 품격을 높여가는 사람
  딤전 4:6-16
5. 비전을 채우는 사람
  골 3:1-10

1. 부르심이 분명한 사람
고전 7:17-24, 딤전 6:11-12

17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1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11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12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부르실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렘1:5) 이렇게 하나님은 예레미야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부르십니다. 이것을 소명calling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은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3-14). 왜 바울은 달려야했습니까? 부르심에 순종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헛되게 만들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은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부르심을 받았습니까? 그저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고 교회를 다니는 것으로 만족하도록 부르신 것입니까? 아니면 달려가야 할 푯대가 있고 이루어야할 목표가 있기 때문에 부르심에 최선을 다하고자 교회로 나온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마지막 절인 고린도전서 7:24절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한 분명한 부르심의 분별이 필요한 것입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본문 23절입니다.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자신의 신분을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음에도 하나님보다 사람에게 메여있는 사람들이 사람들의 종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람의 종이 되라고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수없이 자신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로마서 1:1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라는, 자신의 정체성identity을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믿음이 이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신분과 위치를 잃고 부르심에 무관심하게 믿음 생활을 합니다. 왜 교회로 부르시고 직분을 맡기고 일을 하게 하시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오랫동안 경험한 것에 익숙해져, 과연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바르게 응답하며 충성하고 있는지를 살피는 것을 놓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한해를 마치고 다시 시작하는 새해에 다른 어느 것보다 먼저 확인하고 결단해야 할 것이 부르심, 즉 소명관에 대해 철저하게 깨닫고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고 쓰임 받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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