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세워야할 2030 / 575비전과 2017목회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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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2030/575 비전 강의 3 가. 2030 교회비전 3 나. 2030 목회비전 6 다. 2030 사역비전 8 라. 2030 신앙비전 13 마. 2017 목회계획 17 바. 2017 행동지침 18 2. 2030/575 비전 설교 21 3. 부록 - 2030/575 비전 목회자료 28 가. 배너 28 나. 표 29

2030/575 비전 강의

 

2030년의 분수령을 알아야 한다. 그 때까지 어떻게 가느냐가 국가, 교회, 가정의 나머지 시간을 만들어 간다. 사람이 줄어든다. 극도의 개인주의는 공동체를 붕괴시키므로 국가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때가 온다. 교회비전과 목회비전이 만들어져야 목회의 선명성clarity이 세워진다. 한 번에 목회적으로 주목을 끄는 일이 아니라 분명한 일을 하는 것이중요하다. 목회와 신앙은 성실히 이루는 과정이지 한 방에 홈런 치는 목회가 아니다. 목사는 교인들이 바라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뜻을 가르쳐야 한다. 교인의 소리와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지 못하면 사람의 인기를 따르다가 하나님에게 버림을 받게 된다. 과거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과 새해에 대한 정확한 마스터플랜masterplan을 가져야 한다. 설교만 잘하려고 하지 말고 교회와 목회의 방향을 보여주어야 한다. 교회는 세상에 대한 대처가 아니라 방향을 가리키는 것이다. 세상이 어떠하든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야 한 곳을 향해 나갈 수 있다. 일치의 문제는 어떤 공간에 와있기 때문에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2020비전 혹은 2025비전도 좋으나 2030비전이 바람직하다. 앞으로의 15년 비전을 세워야 한다. 2030년까지 생존하면 대성공이다. 2050년에 한국인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든다. 2030년까지는 사람의 20%가 줄어든다. 2050년 되면 인구가 절반이 줄어든다. 사람이 줄면 돈의 가치도 줄어든다. 15년 후에 교회는 노인만 남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정확한 비전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교회비전은 이루고 완성하는 것이다.

 

비전은 교회비전과 목회비전을 만들어야 한다. 교회는 신앙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프레임을 짜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3:10-15절의 건축을 말한다. 건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청사진’blueprint을 만드는 것이다. 교회의 가치가 떨어지는 이유는 정확한 교회의 청사진 없이 제멋대로 짖기 때문이다. 도면대로 지으면 된다. 거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사다가 도면대로 지으면 된다. 마태복음 16:18절에서 예수님은 내 교회를 세우라고 하신다. 세운다는 것이 건축이다. 세운다는 단어, 건축의 단어는 교회의 프레임을 말한다. 신앙은 믿음이 좋으면 되는 것이지만 교회는 프레임이 좋아야 한다.

 

교회에 비전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비전은 목적이 사명화 되는 것이고, 사명이 실현되는 것이 비전이다. 비전이란 교회의 목적과 사명이 실행되는 것이다. 목적은 무엇으로 만드는가? 목적은 핵심가치로 만드는 것이다. 핵심가치를 그대로 교회비전이 완성한다. 그 비전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또 그 비전대로 따라가는 것이다. 그 비전을 따르지 않으면 엉뚱한 일을 한다. 사도행전을 꿈꾸고 세워가는 Acts형 교회와 하나님의 비전을 완성해 가는가를 위해 목회비전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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