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KSN-26 복음인의 심장_21주 복음 설교 프로젝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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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인의 심장 빌립보서 1:8, 20-21

8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20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대해 특별한 애정과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있음을 본문 8절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어떤 목사가 교회를 향하여 이런 고백과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는 것도 어려운 일이고 사모하는 마음을 갖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두 가지 모두를 갖추고 있으니 너무나 탁월한 사람입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졌다는 것은 오직 예수가 전부이며 나머지는 배설물(빌3:8)이 되어 자기 자신까지도 죽고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빌1:20). 교회와 성도를 향한 우리의 심장은 어떻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이십니까? 아니면 예수의 심장은 멈추었고 사람의 심장 소리만 들리는 것은 아닙니까? 바로 복음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모한다는 것은 강렬하게 관계를 맺고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빌립보서 4:1절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사도 바울의 마음 중심에는 이런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17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빌2:17-18) 사도 바울은 자신을 바치는 것이 기쁘다고 고백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사모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도 기쁜 것입니다. 어떤 심장을 가지고 있느냐가 그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심장을 갖지 못하면 예수를 위하여 죽고 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세우는 것은 생명을 바치는 각오이며 순교적 신앙인 것입니다.

빌립보가 어떤 도시입니까? 로마의 핵심 도시로서 로마 시민권의 특권과 헬라의 역사와 문화 영향, 다신 숭배의 혼합주의적 종교의 배경을 가진 도시입니다. 그런 빌립보 도시에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행전 16장은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대한 애착과 열정이 얼마나 강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근거를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6:11-12절입니다. “11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바울은 누가와 실라와 디모데와 함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지체 없이 마게도냐를 떠나 빌립보에 도착을 했습니다. 빌립보는 전형적인 로마 도시이기에 회당이나 유대인이나 그리스도인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므로 바울 일행은 기도처를 찾다가 강가에 모여 있는 여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루디아라는 두아디라 출신이며 빌립보에 사는 아주 사업에 성공한 여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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