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사역(오순절 성령축제 주일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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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성령축제 주일 첫번째 설교

제목: 성령과 사역
본문: 행 2:1-4

1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우리 교회가 지금보다도 더 좋은 교회가 되려면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 변화는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성령은 한 교회를 성장시키고 유지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교회를 세우라고 하십니다. 사람이 지배하는 교회, 세상에 물든 교회가 아니라 성령의 교회, 주님의 교회를 세우라고 재촉하시며 간구하십니다. 우리는 이 일에 헌신이 되어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이 활동하심으로 시작되는 사역은 무엇입니까?

1. 교회가 세워집니다.
오순절은 성령이 오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다 같이 한 곳’에 모여 기도할 때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들이 앉아 있는 집’이 교회이며, ‘다 같이 함께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을 받고’,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 한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여러분은 바벨탑 사건을 아실 것입니다. 바벨탑은 인간 조직의 힘으로 하나님을 대체하는 행위였습니다. 이 땅에는 조직의 힘으로 하나님을 대체하는 교회가 있고, 성령의 힘으로 하나 되어 순종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벨탑 사건은 하나님이 언어를 흩으시게 한 사건으로서 민족에게 분열과 분리를 시키는 하나님의 언어 형벌입니다. 우리에게 살아가면서 오는 가장 답답하고 무서운 것은 말이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외국 여행을 하는 중에도 언어의 불통과 그 나라 문화에 대한 무지보다 더 두려운 것은 없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아무 표현도 할 수가 없습니다. 언어는 하나 되게 하는 힘이며 그 힘은 성령이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1-4절은 조직의 힘에서 성령의 힘으로 바뀐 교회를 말합니다. 우리는 오순절 성령의 힘이 교회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령이 오시면 첫 번째 하는 것은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진리의 터인 말씀위에 공식적인 교회가 세워지려면 성령의 인 치심이 필요합니다. 사도행전 2:1-4절은 공식적인 교회가 성령을 통해서 이행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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