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유산의 갈림길(신앙유산설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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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유산의 갈림길 히브리서 11:8-17

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1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13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7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홈 플랜팅home planting이란, 가정 세움은 행복한 가정과 복의 근원이 되는 가정 그리고 믿음의 가정을 통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신앙과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그리스도 예수의 신앙으로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부모 세대가 바른 믿음으로 살면 자녀 세대도 그렇게 살게 됩니다. 가정에서 가장이 바로서 있으면 그의 가족들도 바르게 서있게 됩니다. 가정에 거룩한 권위가 있으면 가정을 움직이는 권세도 거룩합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이 사는 가정은 모든 사는 원리와 방식이 세상적이고 세속적이며 인간적인 것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유산이 계승되는 가정과 아무런 믿음도 없이 살아가는 가정은 근본적으로 다른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가장인 아버지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신앙유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변혁적 믿음이 있다면, 그와 반대되는 엘리와 사울과 다윗의 잘못된 믿음이 있습니다. 그동안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믿음에 대해서는 많은 말씀을 들었지만 엘리와 사울과 다윗의 신앙유산 믿음에 대해서는 별로 말씀으로 들을 기회가 없었기에 오늘 우리는 어떤 믿음으로 가정을 세우느냐에 따라 희망적이고 낙관적인 믿음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것과 절망적이고 비극적인 믿음 없는 가정의 갈림길이 될 수 있다는 절박감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한국 사회와 가정은 너무나 심각한 위기입니다. 2000년 이후, 자살, 이혼, 중독(알콜, 마약, 게임, 도박, 폭력), 낙태, 동성애의 문제는 거의 세계에서 제1 순위에 오르는 사회와 가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이 문제에 대해 깊이 다루지 않고 다른 세상의 일처럼 무관심하고 골치 아픈 변두리에서 일어나는 일로 치부하며 도피하려는 국가와 사회와 가정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이대로 사회를 내버려두고 가정을 믿음으로 세우지 않으면 다음세대는 정말 치루지 않아도 될 아픔과 희생의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유산으로 가정을 세우는 것은 교회의 5월 행사나 성경 말씀의 한편 설교 정도가 아닙니다. 믿음의 가문이 되어야하는 신앙유산 말씀은 하나님의 창조 역사(창17:7, 출20:6, 신5:10, 대상16:15, 사59:21)이며 하나님의 명령(신4:40, 6:4-9, 11:13-2)에 기어코 해야 할 순종입니다. 교회들이 점점 순종의 말씀을 외면하는 동안 사회와 가정은 하나님의 통치와 인도와 축복과 멀어지고 오히려 고통과 상처와 절망의 탄식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9:36). 사람들이 고생한다는 것은 괴롭다(harass)는 뜻이고, 기진하다는 것은 무력하다(helpless)는 의미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괴롭고 무력한 인생살이입니다. 그렇게 된 원인은 그들에겐 목자가 없는 양으로 즉, 믿음이 없이 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당신의 가정을 다시 세우는 신앙유산에 순종을 선언하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불쌍한 삶을 청산하고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시작되는 행복한 삶에 진입했다는 선포입니다. 우리 가정과 자녀와 다음세대는 이렇게 되어야합니다. 말씀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믿음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하루를 믿음으로 시작하고 믿음으로 마쳐야합니다. 결혼도 믿음 안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직장도, 사업도, 여행도, 취미도, 놀이도, 건강도, 농사도, 공부도 모두, 오직 믿음(sola fide)입니다. 우리 가정이 온전한 믿음의 가정이 되는 것만이 소망이며 축복입니다. 믿음 없이 산다는 것은 정말 불행한 일이고 생각할 수도 없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가정은 믿음의 가정이 되어 온 가족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축복이 임해야합니다. 오늘 본문 8-10절의 축복이 우리 교회에 나오는 온 가정의 고백과 믿음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가정의 소망이 이런 것입니다. 믿음으로 세우는 가정입니다. 믿음의 장막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시는 가정입니다. 만일 믿음으로 하지 않았는데 아브라함의 가정이 세워지겠습니까? 인간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멋지게 살고 싶고 꿈을 꾼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바라보고 나아갈 때 하나님이 가정을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3세대 운동을 하는 것이고 믿음유산을 자녀들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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