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송구영신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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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방향을 설정하라 빌립보서 3:12-14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하나님은 시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일 년의 하루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열어가는 일을 위하여 송구영신예배의 시간은 중요합니다. 송구영신예배는 송년예배와 신년예배의 두 예배를 함께 드립니다. 송년예배는 일 년간 하나님 앞에서 지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입니다. 새 날이 오려면 먼저 우리가 회개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죄 사함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단순히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후회하는 것이 회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회개의 개념은 먼저 하나님에 대한 잘못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하여 순종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 부르심은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에 땀과 눈물을 흘리며 헌신하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를 세운다고 열심을 내었지만 하나님 말씀대로 세우지 못한 것도 회개의 주요내용이 됩니다. 회개하면 자비로우신 용서가 하나님으로부터 각 사람에게 임합니다. 이사야 1:18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송구영신예배에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자신의 주홍 같은 죄를 눈 같이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 반드시 새해를 맞기 전에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받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셔서 진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 회개로 인하여 회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로마서 8:11절에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성령은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죽을 몸을 살리는 것이 성령의 사역입니다. 성령은 살리는 일을 위해 먼저 회개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 사도 베드로가 설교할 때 3천명의 사람들이 진지하게 자신들의 죄를 뉘우치며 회개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도행전 2:37절입니다.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 하거늘이렇게 성령이 사람들에게 임하실 때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림을 받게 되며 진정한 회개가 일어납니다. 성령이 임하셔야 죄인이 하나님 말씀을 들을 귀가 열리고, 죄의 잔혹한 결과를 깨달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신 구원 사역을 믿음게 되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성령이 도우십니다. 성령 사역을 통해 하나님은 사람을 변화시켜 구원을 베푸십니다. 요엘 2:32절에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을 부어주시는 목적은 영혼구원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죄를 자각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돌아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전적으로 타락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조차 인정하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성령으로만 참된 회개가 일어납니다. 성령으로만 구원을 계획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이 성취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 충만하여 성령과 동행하는 삶의 증거들이 나타내야 합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영적 자유함을 경험하고 세상을 담대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 송구영신예배를 통해 성령 충만을 받아 참된 자유를 경험하시고 담대한 새해를 감사와 찬송으로 열어가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본문 12절에서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고 말씀합니다. 그는 과거에 얽매인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항상 전진한 사람이었습니다. 송구영신예배는 과거의 죄를 회개하고 새로운 피조물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하고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성령을 받아 회개한 사람들은 어떻게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의 때를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본문 13절에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이 부르신 때를 따라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올해 이룬 성과에 만족하여 잡은 줄로 여기지 말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달려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때를 따라 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들이 무한정 펼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마다 의미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솔로몬은 전도서 3:1-8절에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다는 말씀을 합니다. “1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우리는 하나님께 왜 슬픔을 주시고 왜 기쁨을 주시는지, 왜 높이시고 왜 낮추시는 지, 왜 부유케 하시고 왜 궁핍케 하시는지, 왜 행복한 감정에 춤추게 하시고 왜 불행한 감정에 마음이 상해야 하는지를 물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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