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사람 편집실에서  
 
감사의 외침[2018년 11월호 인사]
관리자 2018-10-29 16:16:59 28


감사의 외침


  

몸을 움츠리게 하는 차갑고 쌀쌀한 아침 공기. 늦가을이자 입동을 앞둔 요즘, 월간 아름다운 사람 독자분들께선 안녕하셨나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이 시간을 빌려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월간 아름다운 사람이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독자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께 크게 외칩니다. 감사합니다!” 

 

흔히들 현재에 감사하며 살아라.”라고 합니다. 감사란 무엇일까요? 헬렌 켈러는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평생을 시각장애인으로 살았던 그녀가 53세에 쓴 수필 사흘만 볼 수 있다면’. 그녀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눈을 뜨는 첫 순간 설리반 선생님을 찾아가 그 분의 모습을 마음속 깊이 간직해 두겠습니다. 둘째 날, 이른 새벽엔 먼동이 트는 웅장한 장면을 보고, 저녁엔 보석 같은 밤하늘의 별들을 보겠습니다. 셋째 날, 새벽 일찍 큰길가에 나가 출근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 저녁이 되면 네온사인이 반짝거리는 거리와 쇼 윈도우에 진열된 아름다운 상품들을 보겠습니다. 집에 돌아와 눈을 감아야 할 마지막 순간이 오면 사흘만이라도 볼 수 있게 해준 나의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영원한 암흑의 세계로 돌아가겠습니다.”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에겐 간절한 하루이기도 한 지금,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번 월간 아름다운 사람’ 11월호엔 방송인 조향기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더불어 각당복지재단 라제건님, 루티연극치료놀이터 김소진님, 카페 나시타 배민선님의 이야기를 통해 감사의 고백을 들어보세요.

    

 

* 월간 아름다운 사람의 노월드/ 예스월드 캠페인도 계속 진행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적 가치로 하늘의 평안을 이 땅에 실현하는 행보는 멈춤이 없습니다. 올바른 가치관이 이 세대와 다음 세대에 잘 정립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 기꺼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월간 아름다운 사람 블로그: blog.naver.com/arami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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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아름다운 사람 드림


       
하나 됨의 축복[2018년 10월호 인사] 관리자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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