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사람 편집실에서  
 
꽃과 같은 사람 [2018년 2월호 인사]
이혜미 2018-02-01 10:27:20 17

꽃과 같은 사람



 

사람은 이 세상에서 상호작용하며 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혼자 자립할 수 있는 사람이란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살 수밖에 없는 우리들. 이왕이면 타인에게 꽃과 같은 사람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월간 ‘아름다운 사람’에서 2월의 인사를 드립니다.


 

‘꽃과 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꽃은 해가 지기 전까지 따뜻한 햇살을 머금습니다. 그리고 머금은 따뜻함으로 타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기도 하고 기분 좋은 향기를 전하기도 합니다. 우리도 그런, 꽃과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곳엔 햇살을 머금은 듯한 따뜻함을, 사랑이 필요한 곳엔 복음의 향기를 전해보세요. 월간 ‘아름다운 사람’으로 말이죠.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세상에 나아가는 꽃과 같은 사람들, 거창하진 않지만 주어진 일을 묵묵히 감당하며 이웃을 돌보는 이들. 그들의 향기를 월간 ‘아름다운 사람’ 2월호에 담았습니다. 개그우먼 오나미님의 이야기를 통해, 서울예술대학교 장기호 교수님의 이야기를 통해, 노크 앤 오픈 디자이너 김예은님과 십대지기 박현동 대표님의 이야기를 통해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씨는 물러갈 줄 모르고 다시금 찾아옵니다. 아마 3월까지 밀고 당기는 추위와의 사투가 계속되겠지요. 추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을 돌아보는 향기를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몸은 춥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따뜻한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복음’ 한 방울을 떨어뜨린다면 우린 어디서도 받을 수 없는 선물을 전달하게 됩니다. 오늘도 매서운 추위에 누군가는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육체적인 추위에 떨고 있을 수도 있고 정신적 추위에 떨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뜻한 심장을 자기고 '꽃‘처럼 다가가 보세요. 당신으로 인해 주변이 향기로워질 거예요.


 

월간 ‘아름다운 사람’ 독자님들께 전합니다.

* 월간 ‘아름다운 사람’은 Yes world/ No world 캠페인을 계속해서 진행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적 가치로 하늘의 평안을 이 땅에 실현시키는 일을 진행하는 데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월간 아름다운 사람 블로그: blog.naver.com/arami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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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월간 아름다운 사람 드림


       
세상의 빛 [2018년 1월호 인사] 이혜미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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